압구정역 정신과의원 개원 계약기

압구정역 정신과의원 개원 계약기 사진 1

2024년 1월 계약으로, 모발 관련 병원이 있던 압구정역 자리를 정신과의원으로 새롭게 채운 사례입니다. 대학병원에서 수십 년간 몸담아 오신 교수님의 첫 개원 자리라 더욱 신경 써서 찾아드렸습니다.

정신과는 대개 30평 안팎의 아담한 규모를 선호하는데, 기존에 진료받던 환자들의 거주지와 가까운 압구정역을 고집하셨습니다. 다만 압구정역 인근에서 병원 자리가 나오는 일 자체가 드물어 적합한 매물을 찾기까지 상당한 공을 들여야 했습니다.

시설비가 걸려 있는 자리였던 만큼 그 부분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계약을 마쳤고, 나가는 원장님과 새로 들어오는 원장님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병원이 꽤 유명해졌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앞으로 더 번창해서 다음번 확장 때도 다시 연락 주시길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