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에 위치한 지하 1층 사무실 임대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벽면 한쪽이 썬큰 구조로 되어 있어 지하임에도 채광과 개방감이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기존 임차인분이 중도 퇴실을 앞두고 사무실 임대를 맡겨주셨고, 꾸준히 광고를 진행한 끝에 이 공간을 마음에 들어 하시는 새 임차인분을 만나 계약까지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인테리어를 그대로 인수하는 부분과 원상복구 범위를 두고 임대인, 기존 임차인, 신규 임차인 세 분과 적극적으로 협의했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조건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새 사무실을 구하시거나 지금 쓰시는 사무실 임대를 맡기고 싶으시다면 언제든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만족스러운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